#우주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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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9화 — 지구가 승인한 어제의 사고
지구가 승인한 경로는 솔이 어제 멈췄던 단차를 가로지른다. 답장을 기다리면 작업 창을 잃는 밤, 서린은 현재 조건 안에서 귀환을 지휘하고 옛 임무의 제한 부록을 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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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7화 — 지도에는 없는 80미터
유로파의 솔이 지도에 없는 단차 앞에서 멈춘다. 헛도는 바퀴와 달라진 그림자, 끊기는 통신 속에서 네 사람은 돌아오는 길을 다시 만들고 그 끝의 인공물 흔적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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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5화 — 죽은 우주선에게 택배가 왔다
고래 앞으로 보낸 자료가 구형 궤도 중계기에 남아 있다. 도토리가 위험한 접근에서 기록을 읽는 동안, 네 사람은 무엇부터 받고 언제 포기할지 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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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4화 — 콩 세 알로 다리를 놓는 법
얼음 틈에 매달린 중계기를 되찾으려 지상 로봇 세 대가 협력한다. 인양 도중 한 대의 통신이 끊기자, 이도와 보리는 남은 관측과 역할을 다시 나눠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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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3화 — 다섯 번째 식사
마루의 첫 식사 중 생활 계통이 꺼진다. 네 사람 몫의 공기보다 빈 받침의 전기를 먼저 지킨 오래된 예약. 이도와 보리는 다섯 번째 이용자의 정체와 취소되지 않은 약속을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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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2화 — 문은 안쪽에서 잠겨 있었다
파편을 피한 느티가 마루 거점에 도착한다. 그러나 기지는 승무원을 들이지 않는다. 수리기사 이도와 보리가 닫힌 문의 이유를 찾는 동안, 11년 동안 비워 둔 다섯 번째 자리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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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SF] 답장은 오지 않는다 1화 — 커피는 추락을 예측하지 못한다
2078년 목성계. 수리기사 서이도와 탐사 AI 보리는 칼리스토 도착 직전 파편군을 만난다. 늦게 오는 지구의 답장 대신 네 승무원이 내린 결정, 그리고 11년 전 실종선이 보낸 경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