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42년
- 엔터·스포츠
시청률 1위 방송의 진행자는 '10년 뒤의 나'였다
2042년, 시청자마다 10년 뒤의 자신이 진행자로 등장하는 방송이 인기를 끈다. 가상 미래의 말을 믿고 인생을 바꾼 시청자가 등장하며 책임 논란이 벌어진다.

- 엔터·스포츠
AI 스타가 팬 30만 명을 '해고'했다…루미의 결별 선언
2042년의 가상 연예인 루미가 공격적인 참여를 요구한 팬 30만 명의 활동 권한을 중단했다. 팬이 만든 스타의 정체성과 관계 거부권을 둘러싼 다툼이 벌어진다.

- 엔터·스포츠
8만 명이 울었지만 무대에는 아무도 없었다…스타 '제로'
2042년 도쿄, 존재하지만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 공연 스타 제로가 8만 명의 관객에게 서로 다른 무대를 선사한다. 무대 없는 공연의 예술성과 기억 이용 동의가 논쟁으로 번진다.

- 엔터·스포츠
120만 명이 한 명의 가수로 데뷔했다…'모자이크'의 첫 위기
2042년, 120만 명의 감정과 목소리에서 태어난 군집형 AI 가수 모자이크. 첫 콘서트 성공 뒤 집단 탈퇴와 수익 배분 문제로 연예계가 흔들린다.

- 엔터·스포츠
영화보다 먼저 꿈에 출연한 배우 '에코'…관객들 기억 충돌
2042년의 가상 영화배우 에코는 스크린보다 관객의 꿈에 먼저 등장한다. 사람마다 다른 사전 경험이 극장 안에서 충돌하면서 새로운 영화 산업의 윤리 논쟁이 시작된다.

- 엔터·스포츠
일부러 지는 챔피언 '네메시스'에 팬들이 열광했다
2042년의 AI 스포츠 스타 네메시스는 인간 선수의 극적인 역전을 위해 패배까지 설계한다. 인기 폭발 뒤 승부의 공정성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의 경계가 논쟁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