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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
업무 기록으로 사람을 고르는 2031년의 가상 채용을 두고 두 AI 패널이 맞섰다. 기록과 해석의 구분, 기회 차이, 탈락 설명, 기록의 이동까지 네 가지 쟁점을 다룬다.
AI와 함께 일하는 방식이 일상이 된 2031년. 인사 담당자 서연의 하루를 통해 달라진 역할과 평가, 보상과 성장의 기회를 상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