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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
가까운 미래, AI 를 실컷 부려 쓰는 자본가들이 AI 의 정치 참여만은 막아서는 모순을 그린 한 칸 시사만평입니다. AI 가 생성한 이미지와 허구의 상황으로 만든 풍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