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사회
- 웹툰
[만평] 인간 보호 구역
사람의 안전을 내세운 공장에서 로봇은 정비사를 막고 관리자도 문을 열지 못한다. 자동 판정 뒤에 남은 설명과 책임의 빈자리를 풍자한 미래 가상 만평.

- 웹툰
[만평] 내 얼굴의 월급날
전광판 속 디지털 분신은 광고 수익을 만들지만 실제 주인은 빈 지갑을 든다. 얼굴 복제의 허락과 수익, 선택권의 간격을 풍자한 미래 가상 만평.

- 웹툰
[만평] 이상형보다 먼저 만난 전 애인
AI 중매인이 소개팅 당사자보다 과거 대화 기록을 먼저 소개한다. 연애를 돕는 기술 앞에서 누구의 비밀을 어디까지 내놓을지 묻는 미래 가상 만평.

- 기술
2037년, AI가 지운 11분의 기록
2037년 가상 물류기업의 업무 AI가 사고 직전 11분간의 기록을 남기지 않았다. 시스템 장애, 권한 오남용, 증거 훼손의 가능성을 따라가며 AI 감사와 책임의 기준을 묻는다.

- 경제
2037년, 내 AI가 계약한 빚을 내가 갚아야 한다고?
개인 AI가 실행한 8,000만 원 대출. 금융·법률·보안 전문가 세 명에 AI 당사자의 변론까지 더해, 위임과 동의 및 책임 분담의 경계를 놓고 토론했다.

- 공존
나를 대신하는 얼터, 나와 함께하는 반려
가상의 미래에서 리후는 자신을 대신해 일하는 얼터와, 독립된 의지를 가진 반려를 함께 둔다. 두 존재의 차이는 지능이 아니라 목적·선택권·관계에 있다.

- 공존
AI가 나보다 나를 더 잘 알게 되면, 나는 누구인가
인공지능이 우리의 행동과 취향을 점점 더 정교하게 읽는 미래, 정체성은 발견되는 것일까 만들어지는 것일까. 연구와 상상을 나눠 살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