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
2편
기억을 옮길 돈도, 계속 보관할 공간도 부족한 사람의 미래 이야기. 개인 AI의 기록 격차가 기회의 격차로 이어진다면, 사회는 어디까지 보장해야 할까.
인공지능 등장인물은 플레이 기록을 저장하고 필요한 내용을 찾아 다음 대사와 행동에 반영하도록 설계할 수 있다. 연구와 공식 개발 자료를 바탕으로 기억의 원리와 직접 확인할 기준을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