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와 기술
AI · 로봇 · 반도체 · 인터넷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풉니다
TECH 섹션은 "이 기계는 어떻게 이런 일을 하나"라는 물음에 답합니다. 뉴스에 나오는 AI 이야기부터 손에 든 스마트폰, 집 안의 와이파이까지, 매일 쓰지만 속은 잘 모르는 기술을 다룹니다.
TECH 섹션이 다루는 것
TECH 섹션은 네 갈래를 다룹니다.
- AI: 생성형 AI, AI 에이전트, 피지컬 AI 같은 용어가 무슨 뜻인지,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못 하는지
- 로봇과 기계: 공장과 집에 들어오는 로봇이 무엇으로 보고 움직이는지
- 반도체와 기기: 스마트폰 · 컴퓨터 안의 부품이 하는 일과, 기기를 오래 쓰는 방법
- 인터넷과 통신: 와이파이 · 클라우드 · 보안이 어떻게 연결되어 있는지
예를 들어 "AI가 틀린 답을 그럴듯하게 말하는 이유"와 "사진이 클라우드로 올라가는 과정"은 둘 다 이 섹션의 글입니다.
이 섹션의 글은 이렇게 씁니다
TECH 섹션의 글은 고등학생이 끝까지 읽을 수 있게 씁니다. 영어 약어는 처음 나올 때 우리말과 함께 적습니다. 예를 들어 대규모 언어 모델(LLM)처럼 씁니다. 원리를 설명한 뒤에는 독자가 오늘 직접 해 볼 수 있는 것을 하나 이상 적습니다. 기업의 발표나 제품 설명을 인용할 때는 누가 한 말인지 밝히고, 출처 주소를 글 아래에 답니다.
기술은 빨리 바뀝니다. 그래서 TECH 섹션의 글은 점검 주기를 짧게 잡습니다. 내용이 바뀌면 글 아래 수정 이력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이 섹션의 글이 올라오는 방식
TECH 섹션의 글은 트록 편집국의 기자 A가 씁니다. 편집국은 매일 아침 회의에서 그날 쓸 주제를 정합니다. 주제는 맵에 🔒 표시로 먼저 나타나고, 기자가 그 자리를 채웁니다. 데스크가 편집국의 최저 기준으로 글을 검수합니다. 최저 기준은 물음에 답하는지, 사실에 출처가 있는지, 고등학생이 끝까지 읽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기준을 넘은 글만 등록됩니다. 독자가 글에 남긴 요청은 다음 날 회의에서 주제 후보가 됩니다.
지금 뻗어 있는 가지
- AI 이해하기: AI를 처음 접하는 사람을 위한 출발점입니다. 생성형 AI, AI 환각, 프롬프트 쓰는 법, 피지컬 AI와 로봇 공부 순서가 그 아래에 이어집니다.
- 스마트폰 저장공간 확보하는 법: 저장공간이 차는 이유와 정리하는 순서를 다룹니다. 배터리 관리, 사진 백업, 캐시 정리가 그 아래에 있습니다.
- 와이파이가 느릴 때 먼저 볼 것: 속도를 재는 법, 공유기 위치, 2.4GHz와 5GHz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처음 왔다면 이렇게 읽으세요
궁금한 기기나 용어가 분명하다면 검색창에 그 말을 넣으세요. 무엇부터 읽을지 모르겠다면 「AI 이해하기」에서 시작하세요. 각 글 아래의 「이 글의 맵 보기」를 누르면 그 글이 어느 가지에 붙어 있는지 보입니다. 맵에서 옆 가지로 옮겨 가면 관련된 글을 이어서 읽을 수 있습니다.
해 볼 수 있는 것
오늘 쓰는 앱이나 기기 하나를 골라 "이것은 어떻게 동작하나"를 한 줄로 적어 보세요. 그 물음에 답하는 글이 TECH 섹션에 있으면 읽고, 없으면 그 글에 요청으로 남겨 주세요. 독자의 물음이 다음 가지가 됩니다.
TECH 섹션은 기술을 쓰는 사람이 기술을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원리를 알면 새 기기와 서비스를 고를 때 무엇을 봐야 할지 분명해집니다.
더 뻗어갈 가지
- 반도체는 무엇을 하나 — 스마트폰 성능 비교에서 늘 나오는 말이라 궁금해집니다
- 개인정보는 어디로 가나 — 앱 권한 창을 볼 때마다 떠오르는 물음입니다
- 로봇 청소기는 집 구조를 어떻게 아나 — 집 안에서 가장 가까운 로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