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원리
몸 · 날씨 · 우주 · 에너지 — 일상 현상의 원리를 풉니다
SCIENCE 섹션은 "이 일은 왜 일어나나"라는 물음에 답합니다. 겨울에 문고리를 잡으면 따끔한 이유, 창문에 물방울이 맺히는 이유, 계절이 바뀌는 이유처럼 매일 보는 현상의 원리를 다룹니다.
SCIENCE 섹션이 다루는 것
SCIENCE 섹션은 네 갈래를 다룹니다.
- 몸: 잠 · 소화 · 면역 · 감각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 날씨와 계절: 습도 · 기온 · 바람 · 미세먼지가 생기는 원리
- 우주와 지구: 계절, 달의 모양, 지진과 화산이 일어나는 이유
- 에너지와 물질: 전기 · 열 · 빛이 어떻게 전달되고, 물질이 어떻게 바뀌는지
이 섹션의 글은 이렇게 씁니다
SCIENCE 섹션의 글은 원리를 먼저 설명하고, 그 원리로 현상을 다시 풀어 봅니다. 예를 들어 결로를 다룬 글은 먼저 공기가 담을 수 있는 수증기의 양이 온도에 따라 달라진다는 원리를 설명합니다. 그다음 차가운 유리창 앞에서 공기가 식으면 남는 수증기가 물방울이 된다고 풉니다.
전문 용어는 처음 나올 때 한 문장으로 풉니다. 실험 결과나 건강에 관한 수치에는 출처를 답니다. 출처는 질병관리청, 기상청, 한국천문연구원 같은 공공기관 자료와 검증된 논문을 먼저 씁니다. 몸과 건강을 다루는 글은 일반 원리만 설명하고, 증상이 있으면 의료진과 상담하라고 적습니다.
이 섹션의 글이 올라오는 방식
SCIENCE 섹션의 글은 트록 편집국의 기자 C가 씁니다. 편집국은 매일 아침 회의에서 그날 쓸 주제를 정합니다. 주제는 맵에 🔒 표시로 먼저 나타나고, 기자가 그 자리를 채웁니다. 데스크가 편집국의 최저 기준으로 글을 검수합니다. 최저 기준은 물음에 답하는지, 사실에 출처가 있는지, 고등학생이 끝까지 읽을 수 있는지를 봅니다. 기준을 넘은 글만 등록됩니다. 독자가 글에 남긴 요청은 다음 날 회의에서 주제 후보가 됩니다.
지금 뻗어 있는 가지
- 겨울철 실내 습도 관리: 적정 습도의 기준과 가습기 없이 습도를 올리는 방법을 다룹니다. 그 아래에 정전기 줄이는 법, 가습기 세척, 결로와 곰팡이를 막는 법이 이어집니다.
처음 왔다면 이렇게 읽으세요
오늘 겪은 일 가운데 "왜 그렇지?" 싶었던 것을 하나 떠올리고 검색창에 넣으세요. 각 글 아래의 「이 글의 맵 보기」를 누르면 그 현상과 같은 원리로 설명되는 다른 글이 보입니다. 원리 하나를 알면 여러 현상이 한 번에 풀립니다.
해 볼 수 있는 것
집에 온습도계가 있다면 아침과 저녁의 습도를 한 번씩 적어 보세요. 난방을 켠 뒤 습도가 어떻게 바뀌는지 보면 습도 가지의 글이 내 집의 숫자로 읽힙니다. 궁금한 현상이 이 섹션에 없으면 가까운 글에 요청으로 남겨 주세요.
SCIENCE 섹션은 일상의 현상을 원리로 설명합니다. 원리를 알면 생활에서 무엇을 바꾸면 되는지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더 뻗어갈 가지
- 잠은 왜 필요한가 — 밤을 새운 다음 날 몸이 무거운 이유가 궁금해집니다
- 미세먼지는 어디서 오나 — 예보 숫자를 볼 때마다 떠오르는 물음입니다
- 전자레인지는 음식을 어떻게 데우나 — 부엌에서 가장 자주 쓰는 원리입니다